호텔 화단에 꿀꿀이라는 이름의 숫놈 개가 한마리 있습니다
모양은 완전 똥개이고 낮에는 그늘에서 자고 밤에 일어나
돌아다니는 개라고 합니다
호텔 레스토랑에 부탁하여 먹다남은 음식중 개한테 줄만한것을 얻어
같이 놀던중에 호텔 경비가 도와달라고 합니다
뭔일이냐고 물어보니 한국 20대 남자손님 2명이 바끌라(레디보이)4명을
데리고 방에 올라가려고 하여 이호텔은 안전상의 문제로 바끌라는 방에
들어갈수 없다고 하는데도 영어를 못알아들어서 저한데 통역을 해달라는
것이 었습니다...저도 같은 한국사람이라 재가 나서면 서로 민망할것 같아
리셉션 여직원과 경비 너희들이 통역앱을 사용하여 설명하라고 하였습니다
그와중에 제가 핸드폰( S 25 Ultra) 을 화단옆 돌계단에 놓고
깜박 하였습니다. 그후 방에 올라가 1시간이 지났는데 방으로 전화가
와서 폰 찾아가라고 하네요...
경비원이 양심껏 손님 물건을 발견하여,,,돌려주는 착한 경비원도 있네요
2000 페소를 고맙다고 주니 처음엔 사양하더니 가족들과 맛있는거
먹으라니까 연상 땡큐를 하더군여
고마운 피노이들... (2)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이벤트 테스트
4
+50P
자유게시판 이벤트 테스트
+50P
자유게시판 이벤트 테스트
+50P
미국 졸리비 메뉴
16
1
+500P
마닐라엔 참
13
+150P
나두 달 가고 싶다... 나는 언제 가것나......
21
+150P
로그아웃 되더니 레벨 1로 다시 복귀
40
1
+150P
절약 또 절약 하세요
31
2
+500P
lpg가격
21
1
+150P
필리핀 화이팅
34
3
+500P
쌀가격 올려봅니다.
34
1
+500P
고마운 피노이들... (3)
14
3
+150P
Animal bite clinic.
16
+500P
반드시 파상풍 주사 맞으세요.
17
1
+150P
고마운 피노이들... (1)
6
1
+500P
댓글3
저는 지금 클락에서에서 홍콩가는 비행기 안입니다.
와이프와 디즈니랜드 좀 보고 다음주에 한국 들어 갔다가, 비워뒀던 셋집 정리하고 돌아오려고 합니다.